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꽃처럼 아름다운 스물 여섯
사랑하지 않고 있다
인생은 전부 거기서 거기인데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특별해질 수 있을까


스물 여섯, 유죄.
그리고 사춘기-_-




by 이갱 | 2009/09/05 17:39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palewoman.egloos.com/tb/506177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