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5일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꽃처럼 아름다운 스물 여섯
사랑하지 않고 있다
인생은 전부 거기서 거기인데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특별해질 수 있을까
스물 여섯, 유죄.
그리고 사춘기-_-
사랑하지 않고 있다
인생은 전부 거기서 거기인데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특별해질 수 있을까
스물 여섯, 유죄.
그리고 사춘기-_-
# by | 2009/09/05 17:39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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