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이젠 이삿짐 싸기의 달인이 된 나

그래도 제발 서울하늘 아래 내 집 한 칸만..
이런게 마이홈의 꿈인가보다.

by 이갱 | 2009/01/19 14:57 | 日常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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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omtom at 2009/01/19 15:41
'한칸'만 되도 좋겠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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