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스물 여섯에 알피지를 시작하다.

사람들이 현질하면서
피시방에서 며칠 밤씩 새가면서
렙업하는 꼬라지가
조금쯤은 이해가 된다...ㅠㅠ


by 이갱 | 2009/10/25 00:28 | 日常 | 트랙백 | 덧글(0)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꽃처럼 아름다운 스물 여섯
사랑하지 않고 있다
인생은 전부 거기서 거기인데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특별해질 수 있을까


스물 여섯, 유죄.
그리고 사춘기-_-




by 이갱 | 2009/09/05 17:39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Albert Eisntein

Imagination is more importatn than knowledge.
Knowledge is limited, imagination circles the world.

by 이갱 | 2009/07/08 12:34 | 文章 | 트랙백 | 덧글(0)

쓸쓸함과 외로움

문득문득
갑자기 찾아오는 것
이제는 익숙해질만도 한데

by 이갱 | 2009/06/20 23:27 | 日常 | 트랙백 | 덧글(1)

문장

미국의 시인 개리 스나이더가 오에 겐자부로에게 부쳐 준 시집 <Danger on peaks>의 속표지에 적어 준 시구.

If you ask for help it comes
but not in any way you'd ever know


 

by 이갱 | 2009/06/17 22:52 | 文章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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