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벽에 극심한 생리통으로 잠을 깼다.
서너달 걸려 한번씩 죽다 살아날만큼 아픈 그런 정도의 생리통이었다.
하필이면 진통제도 다 떨어져서 그저 앓을수밖에.
식은땀을 흘리며 설워했다.
자다깨다자다깨며 아침까지 버텼다.
2.
아침에 후배로부터 진통제를 얻어먹고 부활했다.
악착같이 내려가 샌드위치를 사먹고 커피를 마셨다.
3.
페이스북 사진첩을 정리해보려다가 포기.
뭐가뭔지 모르겠다.
4.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해보려다가 포기.
내가 쓰는 글의 스타일이 블로그 체제에 적합하지 않다는 놀라운 발견.
나로선 블로그에 이런 쪽글을 쓸 수 있을 뿐, 제대로 된 글을 올릴 수 없다.
이걸 어쩌지.
고민중.
새벽에 극심한 생리통으로 잠을 깼다.
서너달 걸려 한번씩 죽다 살아날만큼 아픈 그런 정도의 생리통이었다.
하필이면 진통제도 다 떨어져서 그저 앓을수밖에.
식은땀을 흘리며 설워했다.
자다깨다자다깨며 아침까지 버텼다.
2.
아침에 후배로부터 진통제를 얻어먹고 부활했다.
악착같이 내려가 샌드위치를 사먹고 커피를 마셨다.
3.
페이스북 사진첩을 정리해보려다가 포기.
뭐가뭔지 모르겠다.
4.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해보려다가 포기.
내가 쓰는 글의 스타일이 블로그 체제에 적합하지 않다는 놀라운 발견.
나로선 블로그에 이런 쪽글을 쓸 수 있을 뿐, 제대로 된 글을 올릴 수 없다.
이걸 어쩌지.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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